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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부흥의 원동력 ‘아바드리더컨퍼런스’2월 22-24일 청원진주초대교회, 주강사 이경은 목사
기독교한국신문 | 승인 2016.01.27 11:08
   
▲ 아바드리더컨퍼런스는 마이너스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한국교회 목회 현장에 부흥과 성장을 위한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성경적 용사’ 집중 해부…현장 목회에 큰 도움 될 듯

한국교회 부흥과 성장의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는 2016 아바드리더컨퍼런스 ‘이만한 장수가 없었더라’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청원진주초대교회(담임 이경은 목사)에서 개최된다.

9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전국의 교회에서 1,500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꿈꾸는 자 요셉’이란 주제로 교회성장에 대한 노하우를 나눌 계획이다.

이번 컨퍼런스의 가장 큰 특징은 이경은 목사의 교회 성장 노하우와 열정적인 강의, 용사가 된 사모, 부교역자, 성도가 펼치는 감동의 퍼포먼스와 아바드리더시스템 적용 사례 및 대예배를 그대로 재현하는 축제의 밤을 공개한다는 것이다.

특히 하나님을 섬기는 성도들이 왜 순종해야 하는지를 철저히 깨닫게 해 회개와 회복의 역사가 나타나는 컨퍼런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아바드리더컨퍼런스는 성경 속 내용을 바탕으로 진행되고 있다. 성경을 보면 처음 다윗에게 모인 무리는 그야말로 오합지졸이었다(삼상 22:2). 하지만 이들이 다윗과 함께 하면서 자신의 생명까지도 돌아보지 않고 주의 종의 요구대로 행하는 용사가 되었으며(대상 11:15~19), 더 나아가 다윗과 더불어 의논하는 장수로 쓰임 받게 됐다(대상 13:1). 이런 성경 내용에 착안해 ‘이만한 장수가 없었더라’라는 슬로건으로 해마다 아바드리더컨퍼런스를 개최해 용사를 세우고 있다.

컨퍼런스에 참석한 한 목회자는 “‘모든 교회는 잘 돼야 한다. 모든 주의 종은 잘 돼야 한다. 모든 성도님은 잘 돼야 한다’라는 마음으로 한국교회를 섬기는 이경은 목사의 목회 열망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그 동안 아바드리더시스템을 교회에 적용한 목회자들의 간증을 통해 확신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목회자는 또 “참석한 많은 목회자들이 하나같이 컨퍼런스 참석 후 ‘성도들이 변한다. 교회 재정이 풍부해진다. 교회에 원망불평이 사라진다. 설교 고민이 해결된다. 교회가 부흥된다’는 말을 한다”면서 “현장 목회와 교회 부흥성장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바드리더시스템은 ‘섬기다’라는 뜻을 지닌 히브리어 ‘아바드’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게 함으로써 성도와 교회를 위하고 주의 종을 위하는 용사로 세우는 것에 목적이 있다. 여기서 용사는 섬기는 자이다. 용사가 교회를 섬기면 교회는 부흥하게 되고 주의 종은 힘이 있게 되며 성도는 성공하는 삶을 살게 된다. 그리고 용사가 가정을 섬기면 남편이 세워지고 아내가 힘이 있게 되며 자녀는 성공의 길로 달려가게 된다.

용사에 대한 슬로건으로 이경은 목사는 “가장 큰 용사는 사모입니다. 가장 힘을 주는 용사는 부교역자입니다. 가장 충성된 용사는 성도입니다”라고 외친다.

아바드리더시스템 교육을 받으면 목회자와 성도의 고민이 말씀 안에서 해결되고, 교회 안의 원망불평이 사라지며, 부부 사이가 좋아지고, 자녀가 말을 잘 듣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러므로 섬기는 삶을 사는 용사는 사무엘상 26장 25절 말씀처럼 큰일을 행하고 반드시 승리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경은 목사는 평신도시절부터 복 받은 내용을 말씀에서 찾았다. 1992년 교회를 설립하고 15년간의 말씀 훈련과 기도 훈련을 바탕으로 가르치던 내용을 2007년 체계적으로 만들었고, 2008년 2월부터 전국의 교회를 대상으로 컨퍼런스와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

2008년 2월부터 시작된 아바드리더시스템 컨퍼런스 및 세미나는 현재 1기부터 9기까지 2,335명이 수료했다. 1~7기는 오프라인 세미나로만 진행되었고, 8~9기는 온라인 강의와 오프라인 세미나가 동시에 진행됐다. 8,9기는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고 오프라인 세미나 때 청년 이상은 수료식에 참석해야만 수료증을 수여했다.

온라인 강의 수강생은 남녀노소 누구나 들을 수 있으며 다음세대를 세우는 최고의 신앙의 지침서, 성경 공부가 되고 있다. 지금까지 2,200여 명이 강의를 수강하였고, 현재도 수강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전국을 돌며 아바드리더시스템을 알리는 전국순회세미나에는 매년 4,000명 이상이 참석한다. 하루 동안 진행되는 세미나에서는 영혼의 자가진단을 통해 신앙이 회복되고, 목회의 열정이 살아나며 비전을 품게 되는 은혜의 역사가 나타난다.

2013년 9월 30일에 오픈한 아바드리더시스템 교육원 인터넷 강의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온라인으로 아바드리더시스템의 모든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아바드리더시스템의 구성은 전도, 아바드 새가족반, 아바드 성장반, 아바드 핵심반, 아바드 청지기반, 아바드 비전반, 아바드 용사반, 아바드 사역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바드리더시스템 교육은 신앙의 단계별로 진행되기 때문에 새가족반부터 차례로 수강해야 한다. 60일 안에 새가족반부터 용사반까지 진도를 100% 완료하고, 이후에 60일 동안 복습하면서 교육과정을 익히면 된다.

새가족반은 새가족을 위한 보다 쉬운 설명과 교육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이경은 목사의 캐리커처가 설명하는 플래시 기반의 강의로 진행되고, 성장반부터 용사반까지는 정확한 내용의 전달과 교육을 위해 이경은 목사가 직접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동영상 기반의 강의로 진행된다. 그리고 오프라인 강의의 생생한 감동과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세미나 실황 컨텐츠, 마지막으로 아바드리더시스템 적용에 도움을 주는 찬양목록과 간증, 시험문제, 과제예시 및 참고도서로 구성된 부록 컨텐츠가 있다.

문의: 1644-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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