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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을 위한 문화선교지 <십대들의 연>“청소년 복음화만이 건전한 사회의 밑거름”
기독교한국신문 | 승인 2014.01.21 15:55

크리스찬다이제스트(편집국장 고정양 목사)에서 미래의 기둥인 청소년을 위한 문화선교지 <십대들의 연> ‘사랑 1호’를 펴냈다. 이 잡지는 문화적 혼돈과 자아 정체성의 혼란 속에서 학교폭력, 왕따, 가정파탄 등 위기에 처한 청소년들에게 삶의 지표를 찾아주고, 바른 가치관을 갖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발행했다.

<십대들의 연>은 청소년들의 새로운 달란트를 발견하고, 발전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이나, 기성세대, 사회, 문화, 교회에 바라는 글이나 학교 및 교회의 교사, 선배들의 이야기를 공모 싣고 있다. 또한 중·고등학생들의 보다 폭넓은 참여와 십대들의 의견을 수렴하기위해 학생기자단도 모집하고 있다.

출판인 고정양 목사는 “청소년들의 복음화만이 건전한 사회로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다”며, “정치·경제·사회문제에 있어서 청소년의 위치가 비록 보잘 것 없어 보여도 이들을 외면한 데서부터 청소년 문화가 방향을 잃어버린다면서, 청소년의 정신이 건강하고 푸를 때, 우리사회는 사랑과 희망의 노래로 가득 메워지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 잡지는 청소년들에게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섹션들로 채워졌다. ‘연마을 포커스’ 섹션에서는 우리사회의 뜨거운 감자로 회두되는 청소년 자살문제에 대해 이야기한다. 자살은 그리스도의 희생을 헛되게 하는 어리석은 행동이며, 남겨진 가족들에게는 평생 지워지지 않을 고통을 남긴다.

또한 ‘만화와 함께하는 QT’, ‘하나님은 왜 동성애를 금하시는가?’, ‘어느날 하루, 행복한 이야기’, ‘잠깐만 생각을 바꿔보세요’ 등의 섹션들로 구성됐다.

문의:02-423-4131/010-6642-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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