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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은사 체험하는 은혜의 현장”연세중앙교회 ‘흰돌산수양관 동계성회’
기독교한국신문 | 승인 2014.01.21 14:56
   
 

연세중앙교회 선교부가 주최하는 ‘흰돌산수양관 동계성회’가 신년축복대성회를 시작으로 제77차 초교파 중·고등부 동계성회, 제41차 초교파 청년·대학 연합 동계성회 등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성회는 성회 참석자들이 하나님 말씀으로 심령이 새로워지고, 불가능한 문제를 확실히 해결 받으며, 영적인 신앙생활을 체험하게 하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청소년과 청년들의 영성, 인성, 도덕성, 가치를 회복하게 하여 한국교회 미래를 다지는 진취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윤석전 목사의 열정적이고 영력 넘치는 메시지는 침체한 개인의 영성은 물론, 침체 위기에 놓인 한국교회와 세계 기독교에 영적 혁명을 일으킨다고 평가받고 있다.

신년축복대성회는 2013년 12월 30일부터 1월 2일까지 연세중앙교회에서 열렸다. 2014년 동계성회 첫 출발인 이 성회는 2014년을 어떻게 시작할지 고민하는 그리스도인에게 하나님 말씀으로 실질적인 해답을 제시하고 영혼의 때를 위한 풍요를 제공했다.

제77차 초교파 중·고등부 동계성회는 매년 주체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이가 모여들어 미리 등록해야 참석할 수 있으며, 초교파 중·고등부 동계성회는 학교·가정·사회에서 누구도 어찌해 볼 수 없는 이 시대 청소년이 변화를 체험하는 성회로 유명하다. 불순종, 반항, 흡연, 음주, 폭력, 게임·인터넷 중독, 성적(性的) 타락, 가출, 자살로 거침없이 방종하던 청소년들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흰돌산수양관에서 열린 3박 4일간 열린 성회에 참석하여 부모의 사랑과 수고를 감사로 받아들이며 인생이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 있는지 깨닫는다.

제41차 초교파 청년·대학 연합 동계성회는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됐다. 갈수록 좁아지는 취업 문 앞에서 미래의 희망을 잃고 좌절하는 청년들에게 하나님 말씀으로 뚜렷한 인생 목표와 비전을 제시하고, 그 비전을 향해 정진하게 했다.

설날 축복 대성회는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3박 4일 동안 서울 연세중앙교회에서 개최된다. 연세중앙

   
 윤석전 목사

교회에서는 민속 명절마다 성회를 열어 교파를 초월해 전국에서 성도 수천 명이 모여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하며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린다.

특히 설 명절이라는 분위기에 휩싸여 수천만 명이 우상숭배 하여 하나님의 분노를 자아내는 시기에 열리는 이 성회에서는 우상숭배를 떠나 하나님 말씀 안에서 치유와 건강, 이적과 능력 같은 영육 간의 부유를 실질적으로 누린다. 그뿐만 아니라 나라와 민족을 놓고 중보하는 기회도 있다. 올 연휴에도 전국 수많은 성도가 가족 단위로 참석해 우상숭배를 이기고 성령의 은사를 체험하여 믿음을 앞당기는 큰 은혜의 시간이 되리라 기대된다.

제35차 초교파 직분자세미나는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흰돌산수양관에서 개최된다. 제49차 초교파 목회자부부 영적 세미나는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흰돌산수양관에서 담임 목회자와 사모를 대상으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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