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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답을 가진 청소년들 세우는 생명의 집회”한국선교교육협회 주금용 목사, 2014 전국 청소년 예수비전캠프
기독교한국신문 | 승인 2014.01.14 18:50
   
주금용 목사.

한국선교교육협회(대표 주금용 목사)가 주관하는 ‘2014 전국 청소년 예수비전캠프’가 ‘성령의 능력을 다운로드하라(행1:8)’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121차는 1월 16-18일, 122차는 20-22일, 123차는 23-25일 오산 광은기도원에서 개최되며, 124차는 2월 20-22일 경기 양평 양수리수양관에서 진행된다.

‘2014 전국 청소년 예수비전캠프’는 의례적으로 열리는 청소년집회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셔서 하신 사역의 대부분이 일꾼을 만드는 작업이셨듯이 진정한 복음의 답을 가진 청소년들을 세우려는 생명의 집회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집회는 주금용 목사가 20년 전에 강남에 개척을 시작하면서 이 땅에 청소년복음화를 위해 시작된 청소년집회다. 지난 1990년에 한국교회의 교육목회를 위한 프로집단을 외치면서 일어난 한국선교교육협회가 주관한다.

이번 캠프에는 주금용 목사를 비롯해 권오선 목사(예안교회), 류철배 목사(보배로운교회), 문대식 목사(늘기쁜교회), 박현동 목사(십대지기선교회), 변충구 목사(예수사관학교), 서원석 목사(시냇가에심은나무학교), 양인순 목사(성지교회), 유용국 목사(한국국제크리스천학교), 이광재 목사(국제레크레이션협회), 이상철 목사(순복음경동교회), 차광선 목사(참사랑교회), 크리스티김선교사(열방대학), 홍세광 목사(성은교회) 등 국내 최고의 검증된 전문 강사진이 강의한다.

또한 김영범 민호기 세화 유은성 주리 주영광 디바소울 라스트 로즈엠 마르지않는샘 예수비전워십 등으로 구성된 콘서트와 찬양집회, 그리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젊은이들을 뜨겁게 변화시킬 준비를 마쳤다.
예수비전캠프의 강점은 청소년들을 변화시킨다는데 있다. 예수비전캠프는 무엇이 청소년들을 변화시키고, 평생 울어보지 못한 청소년들의 눈에서 감격, 감동의 눈물을 끌어내고, 앉아서 찬양할 수 없는 기쁨으로 펄펄뛰는 청소년으로 변화시키는가에 대한 답을 주고 있다.

   
 

또한 통성기도를 잃어버린 한국교회의 청소년들을 통해 통성기도의 위력을 알게 하고, 변화시키는 생명의 캠프이다. ‘오직 예수’로 타협 없이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오직 그 길을 가려는 결단의 집회인 셈이다.
주금용 목사는 집회를 통해 작은 교회, 개척교회들이 힘을 얻어야 한국교회의 내일이 있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세계적인 교회들이 있기까지 작은 교회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대형교회가 있을 수 있었다. 기죽은 교회들이 기가 살고, 할 수 없는 교회들이 할 수 있는 자신감을 심는 생명의 집회, 담임목사중심, 지교회중심의 집회이다.

주 목사는 “청소년들도 초대교회가 가졌던 복음의 뜨거운 열정과 능력을 사모해야 하며 심령을 변화시켜 그들의 삶이 교회 활동을 통해 배운 말씀으로 끝없이 도전받고 변화되어야 한다”면서 “이런 교육과정을 통해 성장한 젊은이들이 사회 지도자가 되고 목회자가 되어야 우리나라의 장래가 더욱 하나님의 은혜로 성장 발전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 역설했다.

지금까지 20년간 14만 여명의 청소년 들을 훈련한 청소년 전문 사역기관인 한국선교교육협회는 이번 캠프에 30여명의 전문 강사진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에게 강한 도전과 꿈을 심어줄 전망이다.

문의 02-535-1312, www.kcm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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