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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한국기독교문화예술대상대회 열려방송부문 탤런트 윤유선씨 등 5명 수상
기독교한국신문 | 승인 2013.11.29 14:16

   
 
기독교 문화전파에 앞장서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문화예술원은 제7회 한국기독한국기독교문화예술대상대회를 29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가졌다.

이날 시상식은 이경미 박사(재미 피아니스트)의 축하찬송과 정부용 목사(벧엘교회 담임 목사)의 대회사, 탤런트 한인수 장로(전 한국 TV연기자 협회 회장)의 심사평, 김기원 목사(장위제일교회 담임)의 인사말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각 부문별로 문학부문에 박영률 목사, 연극부문에 연기자 신국씨, 방송부문에 연기자 윤유선씨, 음악부문에 김석균 선교사,  농어촌선교부문에 민병위 목사 등 5명에게 시상했다. 

이 자리에서 김기원 목사는
어느 시대나 문화, 예술의 거듭남이 있을 때 사회가 밝아지고 행복할 수 있다, “문화와 예술은 그 시대의 얼굴이며 역사이다고 말했다.

앞선 예배는 탤런트 이원용씨(한국문화선교사협회회원)의 사회로, 민정식 목사(예장 예신총회장)의 기도, 김혜영 교수의 찬송,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의 설교, 김기원 목사(장위제일교회 담임)의 축도 순서로 드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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