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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목사, 세계교회와 함께 성령운동의 본질 회복 앞장과테말라 교회지도자 15명 초청, 말씀·성령운동의 중요성 역설
기독교한국신문 | 승인 2013.10.16 11:08

"청교도영성훈련원은 과테말라 교회지도자 15명을 초청, 말씀·성령운동의 본질회복에 대해 공감대 형성했다"

   
▲ 전광훈 목사
청교도영성훈령원(원장=전광훈목사)의 말씀운동과 성령운동이, 국내를 넘어 세계교회로 번져 나가고 있다. 동훈련원은 과테말라 교회지도자 15명을 초청, 잠실동교회(담임=백광진목사)에서 갖고, 유대인의 7대 명절에 나타난 예수그리스도의 구속사를 재조명했다.

이번 과테말라 교회지도자 초청은 교인들이 줄어들고 있는 원인을 진단하고, 건강한 성령운동과 말씀운동을 벌여, 세계교회가 부흥의 해를 다시 맞을 수 있는 길을 제시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앞으로 동훈련원은 세계 여러 나라의 교회지도자를 초청, 말씀운동과 성령운동의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유럽을 비롯한 미국 등 세계교회의 교인감소의 원인을 성령의 본질을 잃어버려, 기독교의 정체성을 상실하고 있다는 것에 참석자 모두는 공감했다. 강사인 전광훈목사는 세계 기독교인은 4억2천만명이라고 말하지만, 실제 예배에 참석하는 교인은 2만명에 불과 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전목사는 “카톨릭, 이슬람교, 몰몬교 등의 종파는 신도수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반면, 기독교는 신도수가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다. 이것은 한국기독교를 비롯하여 유럽교회, 미국교회 등 세계교회가 복음의 본질과 성령의 본질을 상실했기 때문이다”면서, “한국교회도 1천만명의 신도를 자랑하고 있지만, 예배에 참석하는 교인은 50%도 안되는 500만명에 불과하다. 세계교회 신도 4억2천만중 미국이 1억, 독일 7천만, 영국 6천만, 아시아 5백만, 한국 1천만명을 빼면, 복음을 전파해야 국가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전목사는 유월절을 비롯한 무교절, 조실절, 오순절, 나팔절, 속죄절, 장막절 등 성서에 나타난 7대명을 통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사건을 비롯한 예수그리스도의 무덤, 부활, 성령을 부어주심, 그리스도의 재림, 그리스도의 나라를 바침, 그리스도의 천년왕국 등 예수그리스도의 구속사를 조명했다. 또한 이러한 예수그리스도의 구속사가 성도들의 심령에 구원, 성화, 영의 부활, 성령의 세례, 재림신앙, 성도를 성결케 함, 하나님의 나라 등 복음사건으로 나타난다고 말씀과 성령운동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한편 동훈련원 초청으로 내한한 과테말라 교회지도자들은 현재 기독교연합회를 비롯한 목회자연합회, 지역교회연합회 회장으로, 한국교회의 부흥과 성령운동, 말씀운동의 회복에 대한 중요성을 공감했다. 앞으로 동훈련원은 대륙별 교회지도자를 초청, 말씀성령운동의 본질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 세계복음화의 기틀을 조성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어, 처음 시작한 과테말라 교회지도자 초청, 성령·말씀학교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동훈련원은 세계교회의 변화와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의 상실된 복음의 본질과 말씀의 본질을 회복하는데 그 중심적인 역할을 감당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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