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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어야 가정이 살고, 목사가 죽어야 양떼가 산다”신현옥 목사, 교회와 가정 회복 위한 축복 대성회
기독교한국신문 | 승인 2013.09.05 11:04

가정과 교회에 전도와 부흥의 놀라운 역사 일어나

   
 
화성 시온은혜기도원 원장 신현옥 목사가 ‘내가 죽어야 가정이 살고 목사가 죽어야 양떼가 산다’라는 주제로 교회와 가정의 회복을 위한 축복 대성회를 격주로 개최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현옥 목사는 이 시대의 참 목회자로 이미 많은 시련과 고난을 겪은 목회자다. 그릇이 큰 만큼 시련도 연단도 크다.

늘 하나님이 크게 쓰는 주의 종은 많은 연단과 고난을 겪게 하신다. 고난을 통해 이루어지는 정금 같은 믿음을 소유하는 주의 종이야말로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고,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손길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신 목사는 말씀을 중심으로 집회를 인도하며, 신 목사의 집회 현장에서는 찬양과 예배 중에 놀라운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고 있다. 집회는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많은 성도들이 찾아와 은혜를 받고 있다.

화성 시온은혜기도원은 특별히 응답이 있는 기도원으로 소문이 나 있다. 무엇보다 첫 사랑을 잃어버린 사역자들과 성도 분들이 돌이켜 회개하고 잘못된 점을 바로 알고 잃어버린 첫 사랑을 회복하는 역사가 날마다 일어나고 있다.

많은 성도들이 신앙생활을 오랫동안 해도 가정에 전도가 되지 않는다고 하소연한다. 또한 많은 목회자들이 개척교회의 부흥이 되지 않는다고 안타까움을 토로한다. 이런 가운데 신 목사의 집회 현장에서는 문제가 무엇인가를 바로 알고, 다시금 가정과 교회에 전도와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신 목사의 집회 강사로는 임승호 목사와 엘쿠다 목사(미국)가 나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

임승호 목사는 호서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Washington College(M.div)에서 학위를 받았다. 또한 중앙대학교, 연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중앙대학교 객원교수, 나라사랑 기도재단 이사장(2003-현재), 기독 총회 신학교 교수(2011), 세계복음 신학교 학장(2011.1.1-현재), 새생명교회 담임(2011.11-현재)으로 사역하고 있다.

엘쿠다 목사는 Ames Bible College, Washington College(M.div)를 졸업하고, 새생명 치유 원장, 세계복음 신학교 교수, 세계복음 선교센터 국제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신현옥 목사는 최근 초교파 기도의 동산으로 평택에 영적기도의 처소인 시온은혜기도원 설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평택 지산동에 기도원으로 대지 약 1600평과 건물 약 600평을 매입하고, 현재 리모델링으로 매우 분주한 상황이다.

화성 시온은혜기도원에 이어 평택 시온은혜기도원을 설립하게 된 동기는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특별히 평택을 사랑하시고 하나님의 뜻이 계셔서 설립하게 되었다. 평택시 성시화를 비롯해서 성도들이 마음껏 부르짖고 뜨겁게 기도하는 처소가 부족하여 특별히 이곳 평택 시온은혜기도원을 설립한 동기이기도 하다.

신 목사는 복지법인 사랑과 나눔 복지재단의 대표이사로 이곳에 복지시설을 기도원과 함께 준비하고 있다.
신 목사는 정부 보조나 지원 없이 이미 10여 년 동안 자체 재정으로 무료급식을 실행 중이며, 그 대상이 소외되고 어려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결손가정, 정신병, 불치병 등으로 정부의 손이 미치지 않는 사각지대의 있는 분들을 위로하고 사랑의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

그 주님의 사랑을 묵묵히 삶으로 행하고, 화성에 이어 평택에서도 보다 더 많은 분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려 한다는 것이 신현옥 목사의 설명이다.

   
 
평택뿐만 아니라 전국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려 하는 신 목사의 포부는 신 목사야말로 ‘믿음의 부자’임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신현옥 목사는 치료가 필요한 사람에게 소망과 사랑으로 복음복지사역을 계산 없이 주는, 즉 사랑을 몸으로 실천하는 목회자로 정평이 나 있다.

말로만 사랑을 전하는 복음이 아니라 삶으로 행함으로 복음을 전하는 신 목사는 진정 이 시대가 본받아야할 목자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지역주민과 함께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지향하며, 기도운동의 안식처를 제공하는 무엇 보다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목사라는 것이다.

신 목사는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고, 이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형성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도원으로 노인복지사업에 중점을 두며, 영적 기도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신현옥 목사는 “교회가 지역을 살리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활동에도 힘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주님이 주신 복음사명을 이루기 위해 죽도록 충성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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