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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축복교회 심웅기 목사의 부흥성회말씀과 교회, 하나님 중심의 부흥운동 주력
   
▲ 심웅기 목사는 각종 치유의 역사와 부흥의 역사를 하나님께서 허락하셔서 년 45주 이상 부흥회를 인도하고 있다.

년 45주 이상 부흥회에서 치유와 부흥의 역사 일어나
오직 하나님 중심의 성회를 통해 민족복음화에 기여

“오직 말씀과 기도로 교회와 성도를 섬기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말씀중심, 교회중심, 하나님 중심으로 성회를 인도하고, 각종 치유의 역사와 부흥의 역사를 하나님께서 허락하셔서 년 45주 이상 부흥회를 인도하고 있다”

   
▲ 심웅기 목사
하나님중심, 교회중심, 말씀중심으로 한주도 빠짐없이 부흥성회를 인도하고 있는 심웅기 목사(서울 축복교회·사진). ‘하나님의 나라가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져야 한다’는 목회철학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하나님의 복음을 증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작금의 한국교회의 부흥성회는 일부 부흥사들의 돈벌이로 전락했다. 영적 충만함보다 재물에만 현혹되어 있다. 겉모습만 번지르르하고, 속은 텅 비었다. 성회의 크기는 점점 커지는데 가슴에 와 닿는 내용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그저 인기강사 몇몇을 초대해 사람들을 끌어 모으고, 그들의 주머니에서 헌금을 강탈하려는 생각에만 골똘하고 있다. 안타까운 것은 일부 부흥사들의 이러한 행동으로 인해 모든 부흥사들이 비난의 화살을 고스란히 맞고 있다는 점이다.

이런 가운데 심웅기 목사의 부흥성회는 갈 길을 잃어버린 채 표류하고 있는 한국교회 부흥성회의 이정표와도 같다. 심 목사는 일부 부흥사들의 무분별한 부흥성회의 인도로 인해 잘못 비춰지고 있는 부흥성회의 현장을 변화시키고,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아름다운 부흥성회를 인도하고 있다. 특히 복음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세우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 나가겠다는 투철한 사명으로 무장하고 있다. 때문에 전국에서 심 목사의 부흥성회를 유치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식을 줄 모른다.

심 목사의 부흥성회가 열화와 같은 관심 속에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은 심 목사만의 특별한 방법 때문이다. 심 목사는 부흥성회를 통해 실제적인 중보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목회자와 선교사, 교인들을 향한 중보기도가 현장목회자와 해외선교사, 교인들의 건강한 신앙생활을 뒷받침 해 줄 수 있다는 생각에서다. 또한 마이너스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한국교회가 다시 성장의 기회를 맞이할 수 있는 핵심이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인기위주의 부흥성회가 판을 치고 있는 시점에 오직 하나님 중심의 성회를 통해 민족복음화에 기여하겠다는 의지야 말로 심 목사의 부흥성회가 남다른 점이다.

심 목사의 부승운동은 <거룩한 부담>에 잘 그려져 있다. 이 책은 심 목사가 금요철야를 인도하면서 교인들에게 강조한 성경중심의 말씀을 그대로 정리한 것이다. △영적인 매력이 있는 사람 △원인을 알고 대처하라 △무릎 꿇는 기도 △내 신앙을 갖자 △죽으면 죽으리라 △풍랑을 이기는 믿음 △가나안 정복 전쟁의 교훈 △하나님의 음성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믿음 △예수님이 지셨던 십자가 △체험적인 신앙 △바울의 신앙 △거룩한 부담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 <거룩한 부담>은 심 목사의 부흥철학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심 목사의 부흥성회가 단순히 중보기도만을 강조해서 한국교회의 모범이 되고 있는 것은 아니다. 거기에는 또 다른 이유가 숨겨져 있다. 바로 심 목사의 부흥성회는 교회중심의 성회로 꾸며진다. 현대 물질문명에 편승된 교인들과 교회성장에 중점을 둔 성회가 아니면, 부흥성회의 경쟁력을 잃어버릴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교인들이 목회자와 협력자로서 교회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해주고 있다. 목회자 혼자서 끙끙되면서 교회를 성장시키는 것이 아닌, 교인 모두가 동참해 스스로 교회가 성장되는 기적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다.

이와 함께 심 목사의 부흥성회는 현장목회자의 목회에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성회로 진행된다. 각 교회마다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실질적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것이다. 갈등을 빚고 있는 교회는 화해를 주고, 침체된 교회에는 교인들이 목회자를 도와 교회가 전도에 열심히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 있다. 이러한 배려로 인해 심 목사의 부흥성회가 열린 모든 교회들은 스스로 침체에서 벗어나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이런 점 때문에 심목사의 부흥성회는 서로를 위한 기도가 있고, 생명력이 있는 성회로 인정받고 있다. 또 마이너스 성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한국교회에 성장의 동력을 제공해주는 연료와 같은 역할자로 평가받고 있다. 살아있는 성회가 있다면, 바로 심 목사의 부흥성회를 두고 하는 말이라는 평가도 있다. 각 교회마다 심 목사의 부흥성회를 인도하기 위해 경쟁하고, 앵콜집회가 쇄도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이와 관련 심 목사는 “마이너스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한국교회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중보기도가 절실하다”면서, “부흥성회는 교회가 성장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해주고, 교인 모두가 영적으로 성숙해져 한마음으로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는데 앞장설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인기위주의 성회는 교회성장에 오히려 찬물을 끼얹을 뿐”이라며, “각 교회마다 처한 어려움에 대한 진실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함께 기도하는 것이 우리가 지향해야할 부흥성회의 참 모습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심웅기 목사는 세계교회영성운동 협의희 대표회장을 비롯해,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운영본부장, 한민족복음화부흥선교협의회 상임회장, 21C영성운동본부 실무본부장, 기독교세계영성운동본부 실무본부장, 총회 부흥사회 운영회장(합동정통), 한국미래목회자협의회 상임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5천만 민족을 하나님의 나라로 인도하기 위한 연합부흥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유종환 기자  yjh44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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