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부흥/영성
2013년 여름 전국청소년성령캠프 놀라운 변화 일어나참가자들, “인생의 터닝포인트 됐다” 한 목소리
기독교한국신문 | 승인 2013.08.06 17:01

   
 
대한민국의 희망이며 한국교회의 미래인 이 땅의 다음 세대를 하나님의 위대한 용사로 세운 ‘2013년 여름 전국청소년성령캠프’가 참석한 청소년들과 교사들의 놀라운 변화를 이끌어 내며 은혜 중에 진행됐다.

목회자사모신문 주최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1차 7월 29일-31일, 2차 8월 1일-3일까지 총 2차에 걸쳐 경기도 평택 오산 성은동산에서 진행되었는데 각 차수 천 명씩 모두 이천 명의 청소년들이 모여 뜨거운 성령의 은혜를 체험했다.

이번 캠프에서는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 안민교수(고신대학교), 김인환 목사(광교 지구촌교회), 홍민기 목사(부산 호산나교회), 김현철 목사(행복나눔교회), 이재환 선교사(컴미션 대표), 다니엘김 선교사(JGM 대표), 임우현 목사(하늘향기교회), 문대식 목사(늘기쁜교회), 설동욱 목사(서울 예정교회) 등이 참석한 청소년들에게 뜨거운 하나님의 마음을 그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열정적으로 전달했으며 천관웅 목사(뉴사운드교회), 최인혁, 소리엘 등의 CCM 콘서트를 통해 청소년들이 찬양 중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했다.

특히 이번 캠프에서 말씀을 전한 강사들이 동일하게 하는 말은 “성령캠프에 참석한 청소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태도부터 다르고 너무 착하고 열린 마음으로 말씀을 듣는 것 같아서 꼭 다시 와서 말씀을 전하고 싶은 캠프”라고 했다.

목회자사모신문이 주최한 전국청소년성령캠프는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에서 은혜 받고 변화된 목회자 자녀들이 스탭으로 섬기기 때문에 수많은 목회자들과 자녀들의 눈물의 기도로 준비되고 진행되는 캠프이기 때문에 스탭의 섬김이 남다르고 은혜가 크다.

이번 캠프에 참석한 수원중앙침례교회 중1 김병희 학생은 “내가 죽어서도 잊지 못할 추억이 많았다. 여기 오길 잘했다는 마음을 가졌다. 마지막밤 우리 모두가 찬양한 모습이 내가 가장 기뻤던 순간인 것 같다”고 고백했다.

   
 
벽제벧엘교회의 고3 송성은 학생은 “내 삶의 중심이 하나님 오직 한 분이라는 것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를 제일 많이 했다. 정말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던 것 같다. 이런 수련회가 과연 또 대한민국에 있을까? 세상 것보다 하나님의 것이 더 좋고 더 유익하다는 것도 이번기회에 확실히 알게 되었다. 이런 믿음과 이런 생각이라면 요번 수능 대박날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번 캠프를 총괄 진행한 목회자사모신문 발행인 설동욱 목사(서울 예정교회)는 “하나님은 이번 캠프에도 놀라운 은혜와 역사를 보여주셨다. 첫날 교사 오리엔테이션을 하면서 ‘2박3일간 자유를 반납하고 하나님의 은혜 받기 위해 노력하면 평생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깊은 자유와 크신 은혜와 놀라운 축복 속에 살아가게 될 것이다. 참석한 우리 청소년들이 은혜 받도록 최선을 다해 기도하고 지도자로서 좋은 모델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설 목사는 이어 “참석한 모든 청소년들과 교사들이 정말 2박 3일간 자유를 내려놓고 오직 주의 말씀을 듣고 은혜받는 일에만 집중했다. 하나님은 부르짖어 기도하는 청소년들에게 회개의 눈물을 주셨고 꿈과 비전을 주셨고 하나됨의 마음을 주셨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 드린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청소년성령캠프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참석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기독교한국신문  webmaster@cknews.co.kr

<저작권자 © 기독교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한국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독교라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7  |  등록·발행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라인  |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환의
청소년보호책임자: 유환의  |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02)817-6002 FAX  |  02)3675-6115
Copyright © 2024 기독교라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