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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광교회와 윤호균 목사 성령운동 현장하나님의 세상을 위해서 일하는 교회공동체 추구
기독교한국신문 | 승인 2013.07.16 11:15

  

   
▲ 열린교회를 표방하는 화광교회.
 

“윤 목사가 전하는 강한 톤의 설교는 생명력이 넘쳐 닫혔던 마음이 열리고, 심령의 변화를 일으켜 듣는 자의 마음에 은혜와 감동으로 전해준다. 또한 교회의 존재이유인 하나님의 세상을 만드는데 지역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고 있다” 
 

   
▲ 윤호균목사
열린교회를 표방하며, 700명의 선교사 파송과 70교회 지원 등 21세기 선교의 비전을 제시하는 화광교회 담임인 윤호균 목사. 이 교회의 문은 항상 열려 있다. 한마디로 이 교회가 만인이 기도하는 집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윤 목사의 강한 톤의 설교는 예배를 생동감 있게 만들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윤 목사의 설교에 은혜를 받고, 입을 통해 소문을 내기 시작했다.

 윤 목사의 강한 톤의 설교와 예배는, 소문에 소문이 꼬리를 물기 시작했고, 금방 이 교회는 용인지역에서 유명교회가 되었다. 매주일 새로 등록하는 교인들이 줄을 잇고 있으며, 대형교회로 급성장했다. 한주일 동안 사회생활 속에서 지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교회에 나오는 교인들은 교회에 도착하면, 기쁘고 감사가 넘친다. 생명을 불어넣어주는 교회생활에 은혜를 받은 교인들은, 각종 봉사활동으로 은혜에 보답하고,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피부로 느낀다. 이 교회가 성장의 경쟁력을 갖는 이유도 여기에 있으며, 교인 모두가 예배에 솔선하여 참석하고 있다.  

 새벽을 깨우는 이 교회의 예배와 선교, 그리고 봉사는, 각기 다른 파트의 나누미들의 열정 있는 참여와 이들의 손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주일 낮 3번에 걸친 예배는 “호산나”와 “할렐루야”찬양대의 아름다운 찬양과 경배로 이루어지며, 기도로 준비한 은혜의 말씀을 전할 때는 생명이 넘치는 예배 그 자체이다. 교인 모두가 윤 목사의 말씀을 놓치지 않기 위해 눈빛이 살아있다. ‘아멘’ 소리가 끊임없이 터져 나온다. 특히 윤 목사의 설교는 누구나 쉽게 소화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교인 모두가 뼈 속에 사무치는 설교에 감동을 받고, 교회와 사회, 그리고 가정에서 그대로 실천하며, 교회성장의 초석이 되고 있다.

 세상에서 상처받고 좌절된 마음들, 갈등과 고민 등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이 혼자 풀어야할 모든 문제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고, 기도와 신령한 예배를 통해 치유 받아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난다. 예배의 형식도 다양하다. 주일오후 1시에는 바이블칼리지, 주일오후 1시30분에는 열린 찬양예배, 금요일 밤9시에 드리는 금요철야는 부흥회를 능가하는 집회로 답답한 교인들의 심령에 단비가 되고 있다. 

 윤 목사의 말씀에 은혜 받은 교인들은 함께하는 예배를 통하여 치유의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고, 사회생활에서 찢겨지고 상한 심령의 소생함을 얻는다. 풍요와 지혜 능력과 강건함으로 새 힘을 얻어 한 주간을 생동감 있게 시작한다. 한마디로 윤 목사가 전하는 말씀은 생명력이 있어 닫혔던 마음이 열리고, 심령의 변화를 일으켜 듣는 자의 마음에 은혜와 감동으로 전해지는 것이다.

 한마디로 말하여 화광교회는 담임목회자와 교인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하나가 되어 신사도행전을 기록하는 초대교회를 재현하고 있다. 한마디로 교인들의 연합과 일치, 그리고 화해를 위해서 초대교회로 돌아가는 환원운동을 벌이고 있다. 모든 예배가 성령의 뜨거운 체험과 은혜의 감동이 넘치는 예배가 되고 있다. 서로 떡을 떼고 나누며 오직 성령님이 주인이 되어 운영되는 교회이며, 하나님의 세상을 위해서 일하는 신앙공동체를 자연스럽게 조성되고 있다. 윤 목사는 은혜를 사모하는 국내의 많은 기독교인들이 방송을 통해 은혜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TV영상으로 설교를 내보내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12시 30분,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에 국내 84개 교단이 설립한 CTS 기독교TV와 매주 목요일 오전 8시에는 CBS 기독교TV 방송에서 강한 톤의 설교를 하고 있다.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는 그의 설교를 접하다보니, 교인들은 윤 목사가 그리 낯설지가 않다. 

 한편 윤 목사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나님의 세상을 일구기 위해 교회의 모든 공간을 개방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의 주민들에게 맞는 선교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배움의 전당이며, 문화의 전당인 북아트, 주부영어교실, 리본아트, 비즈공예, 풍선아트, 민요교실, 테디베어 등이 바로 그것이다. 앞으로 노인복지, 스포츠센터, 어린이선교, 선교원 등을 섬기며, 각종 컨벤션, 세미나, 워크숍 등에 활용 할 수 있게 할 계획도 세웠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윤 목사는 선교의 경쟁력을 높이고, 하나님의 세상을 위해 일하는 교회를 만들겠다는 각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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