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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기독교TV, 교회학교 살리기 본격 지원영어, 성품, 창의력 등 일선 프로그램 확대 발표
기독교한국신문 | 승인 2013.06.12 11:13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가 침체된 교회학교 부흥과 전도를 위한 새로운 교육 콘텐츠와 공급확대 방안을 내놓았다.

CTS는 6월 5일 노량진 본사에서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CTS 교회학교’의 새로운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올해까지 전국 5천 교회에 이를 개설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CTS 교회학교’는 그동안 성경적 내용을 3D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맥스루케이도 목사 원작의 「영어교실」 ‘허미와 친구들’을 공개설명회와 교사교육과정을 통해 보급해왔다.

마우스 클릭만으로 누구나 수업을 진행할 수 있어 인력이 부족한 작은교회와 미자립교회를 중심으로 꾸준하게 개설을 늘려왔다.

이번에 추가된 교육 콘텐츠는 「성품교실」 ‘좋은나무성품학교’, 「창의력교실」 ‘탈무드창의영재교육’, 「특기적성교실」 ‘밀라보탕의 영어미술교실, 한자교실 등으로 기존 「영어교실」과 더불어 전국의 교회학교에 새롭게 소개된다.

CTS는 교회학교의 활발한 개설을 위해 다양한 혜택도 제시했다. △방송참여 기회제공(Fun Fun Church : 매주 화요일 11:55 방송) △미술교실, 과학교실 채택시 도서 무료지원(최대 200권) △좋은나무성품학교 가맹비 무료 △월간 ‘얌얌QT’에 교회학교기사 게재 △CTS-대교 주최 공연·전시 무료초청 △방학캠프 개최시 우선참여 기회 등이다.

CTS 감경철 회장은 “매년 교회학교 출석이 심각하게 줄어드는 가운데, 최근 통계에 따르면 2045년경에는 30만 명대까지 추락할 가능성이 크다”며 “이런 위기 극복을 위해 CTS 교회학교 개설을 추진하고 미자립 교회에는 교재를 지원하는 등 교회학교 살리기에 전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CTS 교회학교의 공개설명회는 매월 2, 4주 토요일 CTS 본사에서 개최되며, 교회학교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참가신청 홈페이지(www.ctsedu.co.kr), 전화 02-6333-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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