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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의 선지자란“이사야 42장 1~9절
   

분당횃불교회 이재희 목사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주시는 메시지는하나님은 선지자의 입술을 통해서 하나님 말씀을 백성들에게 주신다는 것이다그것은 과거에만 그런 것이 아니라이 시대에도 강단의 목사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성도들에게 주신다그렇다면 우리가 항상 분별해야 할 것은 아무리 정보화 시대라고 하지만 매스컴이나 매체를 통한 정보를 따라가기보다오롯이 성경 66권의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 삶의 지표를 삼아야 할 것이다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변개치 않으시고더하지도 빼지도 않으시며성경에 이미 선지자를 통해서 예언한 대로 분명히 일하시기 때문이다.

이사야 42장 1절에서 9절 말씀은 인류를 위해 이 땅에 메시야가 오셔서 어떠한 일이 성취하실지 예언한 것이다이사야는 예수님이 초림으로 오시기 전에 800여년 후에 이루어질 일을 예언하였다그렇게 이사야는 예언을 하고 육은 죽고 없지만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말씀은 예수님이 그대로 성취하셨다.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데과거현재미래의 일에 대해서 예언을 한다그럼 선지자는 하나님 말씀을 어떻게 예언하고어떤 사명이 있을까?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백성에게 나타내는 자를 의미한다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데 진리의 말씀성경 속에 있는 말씀을 풀어낸다말씀을 풀어낸다는 것에는 분출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선지자적 사명을 가진 사람들은 소위 얌전히 있지를 못한다그러한 자들은 말씀을 전할 때 분출해 내는데 하나님 말씀을 받아서 솟구쳐서 막 뿜어낸다성경을 함축시켜서 송이꿀보다도 더 단 액체와 기체를 솟구쳐서 백성들에게 세차게 뿜어내는 것이 선지자적인 사명이다이처럼 이사야 선지자도 초림 예수님에 대해 예언하면서 말씀을 막 뿜어낸 것이다.

두 번째로 선지자는 세상에서 짓고 있는 죄악을 책망하는 권위가 부여된다누구든 죄를 짓고 백성들을 괴롭히면 하나님의 선지자는 책망을 한다그런데 이 시대 선지자의 위치에 있는 목사가 그러한 권위를 빙자해서 세상을 지배하고 이방인들에게 교만하게 책망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예수님은 그렇게 못해서 안 한 것이 아니다예수님은 온 인류를 위해서 모진 고난과 조롱속에서도 끝까지 참으시고 묵묵히 가셨다희생 없이는 선지자적인 사명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세 번째보는 것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이다하나님이 보여주시는 환상을 통해서 말씀을 던진다다니엘도예레미야도이사야도사도바울도 이상의 계시를 보고 말씀을 전했다이것이 선견자이다미가서 3장 7절에 미가 선지자도 선견자였다그런데 잘못된 신학자들은 이런 이상을 보고 말하는 건 잘못됐다고 말한다그런데 성경에 분명히 나오는 하나님의 역사가 잘못된 것일 수 없다.

하나님의 뜻을 인간에게 내어 보내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이다. 800여년 후에 일어날 일을 예언하라고 하실 때이사야가 사명 감당하지 않고 그냥 마음에만 담아 이 말을 내어 보내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이사야는 눈물을 흘리고 희생을 하며사람들에게 핍박을 받고 고통을 당해도 하나님의 말씀을 내어보냈던 것이다이것이 수난의 선지자의 사명이다성경에 기록된 대로 앞으로 재림 예수님은 반드시 오시는데선지자인 목사들의 입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분출될 것이다이들이 선지자적인 사명을 가진 자들이고이런 자들은 눈물의 선지자요수난의 선지자이다첫 번째로는 우리 예수님이 수난의 선지자적인 사명을 감당하셨고이사야예레미야에스겔다니엘바울도 그 사명을 감당했다이 사명을 우리도 감당하여 어떠한 환경과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알고 또 전하기를 원한다.   

이재희 목사  webmaster@kidokl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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