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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후원감사의 밤 개최목회자 부부 등 1천명에 비전 선포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는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홍천군 대명비발디파크에서 ‘CTS 후원감사의 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20개 네트워크의 운영이사 목회자 부부 300쌍 등 교계 인사 1천명을 초청해 진행됐다.

CTS는 이번 행사에서 그동안 방송사역에 협력해 준 초청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올해 중점사역과 비전을 선포했다.

특히 뉴미디어 목회를 지원하는 1만 교회앱 무료 제작, 침체된 교회학교 부흥과 전도를 위한 5천 교회학교 개설, CTS 미디어 성전 봉헌을 위한 300억원 특별후원금 모금 등 올해 중점 사역인 153비전에 대해 홍보했다.

감경철 회장은 “하나님이 주인되신 CTS의 모든 필요는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통해 채워진다”며 “미디어 선교 발전을 위한 CTS의 계획에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이재호 기자  ck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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