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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해 목사, 우리가락에 맞춰 <축복> 전5집 출반국악찬양을 통한 <기독교음악>의 변화 예고

“<축복> 5집 국악창작 발표는 지금까지 한국교회 교인들에게 서양가락에 맞춰 불리던 찬송을 우리가락으로 변환, 창작해 냈다는데 그 의미가 있으며, 국악찬양발전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유명해 목사와 <축복> 전5집

   
▲ 유명해 목사의 성서국악 찬양콘서트.
기독교문화의 선구자적인 역할을 감당해온 유명해 목사가 우리가락으로 엮은 국악찬양음반 <축복>을 ‘마스터 컬렉션’으로 출판해 주목을 받고 있다. 1집부터 5집까지 마스터 컬렉션으로 제작된 이 음반은, 우리가락에 맞추어 제작돼 한국기독교의 찬양문화 발전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유 목사의 국악찬양은, 이미 제작해 선을 보인 ‘축복 1·2집’에서 찬송가를 우리가락으로 소화해, 창작국악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또한 기독교문화발전에 변화와 우리가락으로의 찬송에 대한 변환기를 가져다가 주었다. 유 목사의 <축복> 5집 국악창작 발표는 지금까지 한국교회 교인들에게 서양가락에 맞춰 불려 지던 찬송을 우리가락으로 변환, 창작해 냈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한국교회의 목회자와 교인들로부터 주목을 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으며, 기독교 국악찬양발전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축복>1·2집에 이어 발표된 <축복>3·4·5집도 창작국악과 민요를 개사한 국악찬양과 그동안 집회에서 호응을 얻은 인기곡을 추려 우리가락에 맞추어 구성지게 제작되었다는데 기존의 국악찬양보다 진일보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한국교회 교인이면 누구나 쉽게 받아드릴 수 있도록 했다는 또 다른 의미를 지니고 있다.

<축복> 1집은 △복 있는 사람 △믿음으로 △주기도문 △오늘은 좋은 날 △십계명 △나팔분다 등 총 9곡이 수록되어 있다. 이 9곡은 유명해국악선교예술단 주최하는 국악집회의 메인 레퍼토리 음악으로 사용돼 널리 알려져 있다. <축복> 2집은 태평가를 개사한 화평가를 비롯하여 △군밤타령을 개사한 성령바람 △날 좀 보소를 개사한 예수님 보소 △풍년가를 개사한 축복가 △아리랑을 개사한 예수랑 등 모두 10곡이 수록되어 있다. 이 10곡은 우리에게 친숙한 우리나라의 민요와 멜로디에 성경적인 가사를 삽입시켜, 전도잔치, 초청잔치, 노인잔치 등에서 불려 질 수 있도록 제작됐다.

새롭게 내 놓은 <축복> 3집은 타이틀곡인 ‘이제는’ 비롯하여 △아쟁이의 애절한 연주와 기타의 어쿠스틱 사운드가 유 목사의 구성진 우리가락과 조화를 이룬 무거운 짐 진 자여 △웅장한 스케일의 사도신경 △성경의 메시지를 그대로 담은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하나님의 세상을 △각 교회의 주제곡으로 인기가 높은 정말 좋아요 △예수님의 순종을 효심으로 표현한 효자 예수님 △라이브 실황을 그대로 담은 우리 주님 찔리심은 등 10곡이 수록되어 있다. 이 10곡은 한곡 한곡이 성경적인 가사와 애절하고 신명나는 우리가락으로 엮어져 국악집회에서 은혜와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다.

   
▲ 유명해 목사, 우리가락에 맞춰 <축복> 전5집 출반.
마지막 <축복> 4·5집은 우리나라 고유의 민요에 성서의 말씀을 적용해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교인들이 쉽게 적응할 수 있다는 평가이다. 한마디로 민요풍의 노래와 성서적인 가사로 교인들이 흥얼거릴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는 것이다. 특히 유 목사는 <축복>1·2·3·4·5집을 내면서, 민요를 대중적이면서, 성서적으로 끌어내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는데 매우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특히 이 <축복> 전 5집은 한국적인 색채와 현대적인 감각의 신앙고백, 그리고 성경의 메시지가 강하게 담겨져 있다. 또한 <축복> 전 5집을 통하여 유 목사의 우리가락을 통한 찬송에 대한 열정과 예술의 깊이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앞으로 기독교음악의 다양한 변화와 국악찬양의 발전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유 목사의 <축복> 전 5집은 국내 기독서점과 인터넷을 통하여 구입할 수 있으며, 해외에서도 구입 가능하다. 유 목사는 <축복> 전 5집 음반 출반 감사 ‘유명해 성서국악 찬양콘서트’를 준비 중에 있다. 문의 02) 945-2782번, 010)3764-3004,
홈페이지 www.ymh.co.kr

추양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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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양지 기자  webmaster@c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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