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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가정을 바로 세우는 릴레이 강연CBS TV , 가정의 달 강연 시리즈
기독교한국신문 | 승인 2013.05.01 11:08
   

경제 불황과 연령불문의 취업난, 시대적 불안이 우리 삶을 노크하는 이 때, ‘세상을 이기었노라’ 라고 말씀해주신 예수님처럼 이 험난하고 거친 세상을 ‘참되게 이기는 법’을 배워보는 것은 어떨까?

특히 많은 가정이 경제적 어려움을 비롯한 여러 가지 혼란으로 무너지고 있는 요즘, 5월 가정의달을 맞아 CBS TV <C스토리>에서는 크리스천 가정을 새롭게 바로 세우는 데 힘이 되고 세상을 이기는 힘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 든든한 강연회 시리즈를 마련했다.

먼저, ‘가정을 향한 소망 품기’라는 테마 아래 진행된 가정의달 강연 시리즈를 CBS TV와 C스토리 유투브 공식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높은뜻연합선교회 김동호 대표목사가 설교형식이 아닌 프리 강연 스타일로 본인의 경험담과 연륜에서 비롯된 ‘가정과 놀이’, ‘가정과 경제’에 대한 아주 실질적인 메시지를 선사한다.(5월7일 화 오전7시, 5월10일 금 오후 4시/ 5월14일 화 오전7시, 5월17일 금 오후 4시 방송)

‘오페라의 유령’ 뮤지컬 넘버 ‘Think of me'를 부르며 등장하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 교수의 신앙과 가정, 그것을 통한 하나님의 사랑을 이야기하는 모습이 강연 영상에 오롯이 담겼다. (5월8일 수 오전7시, 5월11일 토 오후 4시 방송)

또, 올해 ‘내가 하나님의 꿈인 것 그게 중요해’를 출간한 서종현 선교사의 살아있는 메시지와 랩 공연은 청소년을 자녀로 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보면 좋을 강연이다.

다음은, 5월에 직접 만나는 <C스토리> 공개강연회 소식이다. 5월에 열리는 총 세 번의 강연회 중 ‘네 남자의 신앙고백’이라는 테마로 열리는 5월 9일 공개강연회에는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OST의 명품 보컬이자 지난해 ‘나는 가수다’의 가왕에 오른 더 원이 출연해 멋진 콘서트강연회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어지는 5월 23일 강연회에는 드라마 ‘파스타’의 실제 인물인 셰프 샘 킴이 함께하는 세상에 대한 강연을 요리하며, 5월 30일에는 슈퍼모델 박둘선 교수가 전하는 신실한 신앙의 행복라인을 만나볼 수 있다.

어느새 크리스천을 위한 신앙적이고도 대중적인 강연으로 사랑받고 있는 <C스토리>는, 교회라는 열린 장에서 청중들과 가깝게 만나는 크리스천 강연회로서, 만나고 싶었던 각계 각층의 명망있는 신앙인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로서, 그리고 CBS TV 방송 후 페이스북과 유투브공식채널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가깝게 친해지는 강연으로서 시청자들과 소통의 폭을 계속 넓혀 나갈 것이다.

이 봄, 세상살이가 힘들고 신앙적으로 뭔가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될 때, 주저 말고 공개강연회 <C스토리>를 찾아가자. 해당 목요일 저녁 7시, 강동구 성내동 소재 오륜교회에서, 결핍을 도리어 신앙의 무기로 바꾸어 줄 아주 특별한 저녁 강연만찬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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